소상공인
카페·식당 원가율 계산기
메뉴 원가율과 목표 원가율에 맞는 가격. 입력하면 바로 계산됩니다.
계산 결과
원가율
메뉴 가격 중 재료와 부자재에 들어간 돈의 비율이에요. 4,000원짜리 메뉴에 재료비가 1,200원이면 원가율 30%입니다.
27.50%
부가세를 뺀 4,000원 중 1,100원이 재료·부자재 값이에요.
목표 이내목표 원가율 30% 안이에요.
이 메뉴의 원가율은 27.50%이고, 1개 팔 때마다 재료비를 빼고 2,900원이 남아요.
- 1개 팔 때 남는 금액
- 2,900원
- 목표 원가율 메뉴 가격
- 4,100원
- 부가세 뺀 판매가
- 4,000원
- 1개 원가 (재료 + 부자재)
- 1,100원
인건비·임대료·카드수수료를 내기 전 금액
원가율 30%를 맞추려면 이 가격 이상으로 받아야 해요 (100원 단위 올림, 부가세 포함).
원가율 계산 기준
※ 참고용 계산입니다. 원가율 목표는 업종·상권·메뉴 구성에 따라 다르며, 인건비·임대료·카드수수료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카페·식당 원가율 계산기란?
카페나 식당을 하다 보면 "이 메뉴, 팔아서 남긴 하나?" 싶은 순간이 옵니다. 그 답의 첫 단추가 원가율입니다. 원가율은 메뉴를 하나 팔았을 때 받은 돈 중 재료와 부자재에 들어간 비율이에요.
이 계산기는 메뉴 판매가와 재료비, 컵·포장 같은 부자재비를 넣으면 원가율과 1개당 남는 금액을 계산합니다. 목표 원가율을 정해 두면 그에 맞는 메뉴 가격도 알려 줍니다.
손님에게 받는 메뉴 가격에는 보통 부가세가 들어 있어서, 이 계산기는 부가세를 뺀 금액 기준으로 원가율을 계산합니다. 그래야 실제로 내 몫이 되는 매출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계산 원리
- 부가세 뺀 판매가 = 메뉴 판매가 ÷ 1.1 (부가세 포함 가격인 경우)
- 1개 원가 = 재료비 + 부자재비
- 원가율 = 1개 원가 ÷ 부가세 뺀 판매가
- 1개 팔 때 남는 금액 = 부가세 뺀 판매가 − 1개 원가
- 목표 원가율 메뉴 가격 = 1개 원가 ÷ 목표 원가율 × 1.1 (부가세 포함 가격으로), 100원 단위 올림
예: 아메리카노 4,400원, 원두·물 900원, 컵·뚜껑·홀더 200원 → 부가세 뺀 판매가 4,000원, 원가 1,100원, 원가율 27.5%, 1잔에 2,900원 남음
입력값 찾는 법
- 재료비: 1kg·1L 단위로 산 재료의 가격을 1잔·1인분에 들어가는 양만큼 나눕니다. 예) 원두 1kg 25,000원, 1잔에 18g → 450원
- 부자재비: 컵, 뚜껑, 빨대, 홀더, 포장 용기, 일회용 수저 등. 매장 이용과 포장 가격이 다르면 포장 기준으로 넣어 보세요.
- 거래처 명세서에서 단가를 확인하고, 가격이 오르면 원가율도 다시 계산하세요.
주의할 점
- 원가율에는 인건비·임대료·카드수수료·배달앱 수수료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원가율이 낮아도 이 비용들 때문에 적자가 날 수 있습니다.
- 버려지는 재료(로스)까지 생각하면 실제 원가율은 계산보다 조금 높습니다.
- 목표 원가율은 업종마다 다릅니다. 이 계산기의 기본값 30%는 예시일 뿐, 정답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가율은 몇 %가 적당한가요?
업종·메뉴·상권마다 달라서 정해진 정답은 없습니다. 음료처럼 재료비 비중이 낮은 메뉴는 원가율이 낮게, 고기·해산물 메뉴는 높게 나오는 편입니다. 내 가게의 인건비·임대료를 감당할 수 있는지로 판단하세요.
왜 부가세를 빼고 계산하나요?
메뉴 가격에 들어 있는 부가세는 나중에 나라에 내는 돈이라 내 매출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부가세를 포함한 가격으로 계산하면 원가율이 실제보다 낮게 보입니다.
배달 메뉴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배달앱 수수료와 배달비 부담분은 이 계산기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배달 메뉴라면 포장 용기를 부자재에 넣고, 수수료까지 따지고 싶다면 플랫폼 수수료 계산기의 '직접 입력'으로 배달앱 수수료율을 넣어 정산 예정액을 확인해 보세요.
목표 원가율 메뉴 가격이 너무 높게 나와요.
재료비를 줄일 수 있는지(용량, 거래처, 대체 재료) 먼저 보세요. 가격을 올리기 어렵다면 원가율이 낮은 다른 메뉴로 함께 판매되는 구성을 만들어 전체 원가율을 맞추는 방법도 있습니다.